
주요 내용
- NMN 영양제란: 노화를 억제하는 물질로 체내에 존재하는 물질이지만, 나이가 들면 점점 감소하고 음식으로 섭취하기엔 극소량으로 영양제로 충족해 줄 수 있습니다.
- NMN 판매 금지된 이유: NMN 성분의 문제라기보다 노화 억제 효과가 뛰어나 식이보충제가 아닌 의약품으로 구분하기 위함입니다.
- 복용량: 연령대 별로 차이가 있지만, 하루 600mg 섭취가 권장됩니다.
NMN 영양제란?
NMN 니코틴아마이드 모노뉴클레오티드는 노화를 억제하는 회춘 약이라고 알려진노화 억제물질입니다.
2016년 6월 미국 워싱턴의대 이마이 신이치로 교수팀이 인체 내의 노화 억제물질인 니코틴아마이드 모노뉴클레오티드를 실험용 쥐에게 먹인 결과 질병과 노화현상이 억제된 사실을 확인하게 되면서 꿈의 물질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NMN은 신체 내에 존재하며 시르투인으로 불리는 장수에 관여하는 유전자를 활성화하는역활을 합니다.
우리 몸에 존재하지만 노화되면서 이 물질은 점점 감소하게 됩니다.
그래서 녹색 야채 등을 섭취하여 보충할 수 있지만, 극히 소량으로 음식으로 보충하기는 어렵고, 음식 외에 보충제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NMN영양제 판매 금지된 이유
역노화에 뛰어난 NMN을 약국에 아닌 쇼핑몰에서 식이보충제로 판매하는 것을 미국 FDA에서 22년 11월부터 금지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NMN의 성분으로 인한 것이 아닌 의약품으로 검토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오히려 NMN 판매를 금지하는 것은 NMN의 효과 즉 노화를 억제하는 것으로 뛰어난 효능이 있다는 간접증거가 되고 있습니다.
NMN은 니코틴아미드 아데닌 디뉴클레오티드의 체내 수치를 향상시키고, 체내 그 작용을 활성화하여 세포노화를 막는데 뛰어나기 때문에 식이보충제로 취급하지 않고 의약품으로 취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요?
한국도 미국 FDA 제도를 따라가고 있는 듯 한국의 쿠팡이나 지마켓 등의 인터넷상에서 국내 사업자가 취급하는 NMN은 찾기가 어렵고, 해외직구나 해외 셀러가 올린 상품만 올라와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NMN을 사는 방법
쿠팡, 네이버, 지마켓 등의 이커머스를 통해 해외셀러분들이 올린 상품이나 해외직구를 통해 NMN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품을 사야 하는지 궁금하실 것입니다.
‘장용 캡슐을 선택하라’
NMN 성분이 장에서 방출되어 흡수될 때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에 위의 산성을 이겨내고 소장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장용 캡슐로 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테로스틸벤이 배합된 것을 선택하라’
프테로스틸벤은 NMN이 니코틴아미드 아데닌 디뉴클레오티드 전환을 돕고, 체내에 더 오래 머물도록 하여 주는 역활을 하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NMN영양제 권장 섭취량
대부분의 NMN 영양제는 한 캡슐당 50~ 150mg, 최대 500mg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하루 최대 900mg까지 섭취되는 것이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고, 임상결과 하루 600mg 섭취가 가장 적절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연령대별로 필요량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젊은 성인은 하루 100~250mg 권장되, 노인은 250~ 1000mg 까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NMN은 일부 복용하는 약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처방받은 약을 복용하고 있거나 질환이 있는 분은 의사와 상의하여 섭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