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뇌종양 증상과 완치율

 

아침에 오는 두통 외종양의 증상일까?

 

뇌종양이 악성 종양이든 양성 종양이든 종양이 커지고 주변을 압박할 정도가 되면 뇌 기능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나타나는 뇌종양의 증상은 어떠한 것이 있으며, 악성 종양일 경우 완치율은 어느 정도 되는지에 대해 오늘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뇌종양 증상

뇌종양의 1/3 정도가 악성 뇌종양에 속합니다. 악성이 아닐지라도 종양이 커지게 되면 두개골은 단단하여 확장되지 않기 때문에 주변 조직과 신경, 혈관을 압박하여 뇌 기능과 건강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에 나타나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보행이 어려워지게 됩니다
  • 균형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 부분 또는 완전 시력 상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기억력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 뇌종양이 건강한 뇌 조직을 침범하여 파괴합니다.
  • 두개골 내 압력이 증가하게 됩니다.
  • 뇌에 체액이 쌓이게 됩니다
  • 뇌척수액 흐름을 차단합니다.
  • 뇌에 출혈을 일으킵니다
  • 아침에 심한 두통, 자다가 깰 정도로 심한 두통
  • 발작
  • 언어를 이해하는데 어려워집니다
  • 성격의 변화
  • 신체 어느 한 부분 또는 한쪽이 힘이 없어짐 혹은 마비
  • 청력에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 안면 마비 얼굴 따끔거림
  • 메스꺼움 구토
  • 혼란, 방향감각 상실

 


 

 

악성 뇌종양 완치율

뇌종양의 예후는 매우 다양하며, 종양의 유형이나 등급, 종양이 있는 위치, 수술로 종양을 제거하는지의 유무, 연령과 건강 상태에 따라 예후는 달라집니다.

가장 흔한 양성 뇌종양인 수막종의 5년 생존율을 보면 14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 96% 이상, 15~ 39세 97%가 발생, 40세 이상 성인 경우 87% 이상입니다.

악성 뇌종양 경우는 5년 상대 생존율이 거의 36% 정도이며, 10년 생존율은 30% 정도 됩니다.

미국암학회의 보고한 기본 생존율 통계를 보면 다음과 같지만, 개인의 예상 결과를 실제로 나타내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 교모세포종: 20~44세 환자의 경우 90% , 40~ 45세 82%, 55~64세 69%
  • 상의세포종: 20~44세 92%, 45~54세 90%, 55~64세 87%
  • 역형성 성상세포종: 20~44세:58%, 45~54세 29%, 55~64세 15%
  • 저등급 성상세포종: 20~44세 73%, 45~54세 46%, 55~64세 26%
  • 핍지교종: 20~44세 90%, 45~54세 82%, 55~64세 69%
  • 희소돌기아교종: 20~44세 90%, 45~54세 82%, 55~64세 69%